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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디온 사이사이, 다사랑 팀 백엔드 팀장 고용빈입니다.

저는 팀에 합류한지는 거의 1년이 다 되어갑니다.. 합류하여 맨처음 시작한 프로젝트가 사이사이였는데 이번에 새로 리뉴얼해서 다시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리뉴얼한 사이사이를 다시 개발하며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설계를 어떻게 하였는지에 대해 한번 적어보도록하겠습니다.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작년에 처음 사이사이 팀의 백엔드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팀으로 들어오는거라기보단 외부 용역? 비슷하게 ㅋㅋㅋ 개발만 도와주는 사람으로 팀에 합류했었죠 대회를 나가는 것을 처음으로 시작하였고 대회가 끝나고 제대로 팀에 합류하게 되었었습니다. 작년에는 개발을 도와주는 입장이라 최대한 빠르게 개발하는 것이 목적이라 제대로 개발이 되지 못하였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 너무나도 아쉬워서 제대로 개발하지 못했던 작년을 경험 삼아 올해 제대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진짜 제대로 진행할겁니다!!

이번엔 1학년 친구들도 새롭게 들어오게 되었는데 사실 백엔드 팀은 2학년이 없어서 1학년 한명 그리고 저하고 두명이 끝이에요… 그래서 1학년의 실력을 최대한 키워주고 프로젝트를 진행해볼려고 합니다.

설계를 어떻게 하였을까요


원래 다른 프로젝트에서는 따로 설계 안하고 바로 개발을 진행할정도로 일정이 빡셌습니다. 근데 이번 프로젝트는 새롭게 리뉴얼하는 거기도 하고 그냥 설계부터 제대로 한번 해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알고있던 것들 다 생각하면서 설계를 시작해보았습니다.

엄청 대단한 건 따로 없고 간단하게 데이터베이스, 깃/코드 컨벤션, 서버 구조 등을 설계했습니다. 더 자세한건 제 블로그에서 확인해주세요 ㅎㅎ 링크 ← 링크 여기 있습니다

설계 후의 상황


사실 설계 후의 상황은 다들 아시다시피 그냥저냥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개발도 TDD 방법론 통해서 진행할려하다가 생각보다 시간이 적어서 진행을 못했어요..

간단한 개발이 끝나고나서 다시 TDD를 사용해서 진행해볼려고 해요 그때 돼서 다시 글을 올려볼게요

그래서 다시 상황으로 돌아와서 현재는 API 문서 작성하며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짜 엄청 열심히 하고 있어요. 꼭 빨리 개발해서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