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올해 팀 Dion에 합류하게된 임규연입니다.
저는 제가 Dion에 들어오게된 과정과 지금까지 겪었던 일들을 정리해보려고합니다.
올해 7월 즈음 3학년 선배님의 제안으로 해커톤 운영 위원을 하던 중
같이 운영 위원 황동을 하던 사장님을 만나게되었고
마침 사장님께서는 웹 신입 한 분을 찾고 계시고 있었습니다.
저는 당시 한 달에 대회를 세개를 나갈 정도로 의욕이 넘치는 1학년이였고
사이사이에 큰 관심을 가지게되어 바로 사장님을 설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행히 사장님도 저를 괜찮게 보시는 것 같았습니다!
사장은 제가 TodoList 깔쌈하게 만들어오면 바로 들여보내준다 하셨고
아직 TodoList를 만들어본적없던 신입생 개발자는 자신이 공부했던 것만 믿으며 그냥 쉽게 될 줄 알았습니다….
결국 10분은 무슨 1시간정도 하다가 힘들어서 포기하고 사장님과 얘기를 나눴습니다.
10분만에 될 줄 알았다는 todolist는 디자인만해도 10분이 넘어갔던 것 같습니다.